매일신문

이효리 '핑클 왕따설' 루머 해명 "내가 대단한 사람이라 착각한 원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이효리 트위터
사진.이효리 트위터

이효리 '핑클 왕따설' 루머 해명 "내가 대단한 사람이라 착각한 원인!"

이효리가 '핑클 왕따설'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이효리는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그간 자신을 둘러싼 각종 루머에 대해 속 시원히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이효리는 "솔로 데뷔 성공 후 터져 나왔던 각종 루머와 오해는 내가 대단한 사람인 줄 착각했던 게 원인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효리는 "인기가 너무 많아지니까 어느 순간 내가 왕이 돼 있었다"며 "결국엔 친구들과 가족마저도 날 어려워하게 됐다"고 지난 시간을 회상했다.

이어 기자들을 '보이콧' 하게 만든 지각사건, 8각 스캔들의 전말, 무리한 연기 도전까지 과거 자신에게 쏟아진 혹평과 루머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한편 이효리는 핑클 멤버 중 한 명과 육탄전을 벌인 후 무단이탈 했던 사건에 대한 이야기도 전했다. '힐링캠프' 이효리 편은 16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된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