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 키스신 NG "혼자 침대에 눕고... 머리카락!" 폭소
배우 신세경(22)과 이제훈(28)의 키스신 NG 장면이 공개돼 화제다.
SBS '배기완·최영아·조형기의 좋은 아침'에서는 16일 '패션왕' 속 신세경-이제훈, 유아인-권유리의 키스신 NG 장면들을 공개했다.
먼저 이제훈과 신세경의 키스신 NG 장면이 보여졌다. 이는 지난 9일 방송된 것으로 술에 취한 정재혁(이제훈 분)이 이가영(신세경 분)에게 기습 키스를 하고 그를 침대에 눕히는 장면이 등장했다.
배우는 첫 키스신이 쑥스러웠는지 여러 차례 NG를 냈다. 강제로 눕혀져야 했던 신세경이 스스로 침대에 누워 1차 NG가 나 두 사람은 서로 민망해했다. 두 번째는 침대에 눕던 신세경의 머리카락이 얼굴을 가려 NG가 났다.
같은 날 방송된 유아인과 권유리의 키스신의 NG 장면도 전파를 탔다. 강영걸(유아인 분)이 최안나(권유리 분)에게 강제 키스를 하자 최안나가 강영걸의 뺨을 때리는 장면에서 유리가 유아인의 뺨을 너무 세게 때려 NG가 나기도 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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