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 '2012 대구국제청소년스포츠축제' 조직위원회 실사단, 대구 방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는 7월 대구에서 열리는 '2012 대구 국제청소년스포츠축제' ICG 준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ICG 조직위원회 실사단이 대구를 방문했습니다.

오는 7월 대구에서 열리는 '2012 대구 국제청소년스포츠축제' ICG 준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ICG 조직위원회 실사단이 16일 대구를 방문했습니다.

ICG는 스포츠와 문화행사를 겸하는 세계청소년축제로 세계 각국 청소년들의 만남과 이해, 우호 증진을 목적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대구대회는 육상, 수영, 축구 등 7개 종목의 스포츠 경기와 한국 전통음식 및 놀이문화 체험, 골목투어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46회째인 이번 대회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35개국 83개 도시, 1천100명의 선수가 참가합니다.

ICG 조직위원회 실사단은 경기장과 숙소, 최종 등록 도시 목록, 급식, 수송, 경기운영, 문화행사 등 축제 운영 전반과 관련한 세부사항을 점검했습니다.

실사단은 7월 13일과 16일 개회식과 폐회식이 열리는 계명대와 경기장인 대구시민운동장, 시민체육관, 두류수영장의 운영 계획을 점검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대구ICG 준비팀, 기술위원 등과 간담회를 통해 문제점을 조율할 계획입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