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이달 30일까지 '대구여성가족재단' 대표를 재공모한다.
시는 3월 재단설립을 위한 발기인 총회를 가진 후 최근 재단을 이끌어갈 대표와 직원 채용공고를 했지만 재단 대표 적임자가 없어 재공모를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시는 지역 여성계의 숙원사업인 대구여성가족재단 설립 및 운영 지원조례가 2월 제정'공포됨에 따라 여성가족 정책을 총괄하고 지원하는 대구여성가족재단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김범일 대구시장은 "대구여성가족재단이 여성과 가족정책을 연구'개발'지원하는 지역의 연구중심 재단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 최대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황수영기자 swimmin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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