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동갑 딸 둔 24세 양성연 엄마 "거짓들이 아무리 난리를 쳐도 진실이 이긴다"
'슈퍼디바' 24세 엄마 양성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슈퍼디바 양성연은 24세의 꽃다운 나이에 12세 딸을 둔 주부로 만 19세에 이혼남이었던 남편과 만난 지 30일 만에 결혼해 띠동갑 의붓딸이 있음이 밝혀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양성연은 지난 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주부 노래 오디션 '슈퍼디바'에서는 16강 1차전 생방송 무대가 진행된 가운데 조용필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를 열창하며 막강한 경쟁자 장혜진을 제치고 8강에 진출하며 눈길을 모았다.
이날방송에서 양성연은 대결 전 제작진과 인터뷰서 "남편이 방송에 너무 나쁜 놈처럼 보여 많이 충격을 받은 것 같다"고 밝혔다. 하지만 그는 "내가 남편한테 '거짓들이 아무리 난리를 쳐도 진실이 이기는 거다'라고 한마디 했다. 그 이야기를 하니깐 남편이 '아무렇지도 않다' 이러면서 막 웃더라"며 의젓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슈퍼디바'는 오는 11일 16강 3차전을 열고 나머지 4명을 결정한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