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동공연기 "엄태웅도 소름 돋겠네!"
박유천의 동공연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유천은 지난 9일 SBS 수목드라마 '옥탑방 왕세자'에서 소름돋는 동공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박유천은 미국에서 사고를 당한 뒤 2년간 식물인간 상태로 목숨을 부지해 왔던 용태용을 연기했다.
특히 박유천은 식물인간 상태에서 깨어나 눈이 한껏 풀린 상태로 용태무를 바라보는 모습이 마치 '적도의 남자'의 엄태웅의 동공 연기와 흡사해 눈길을 모았다.
박유천 동공 연기를 접한 네티즌들은 "박유천 동공연기도 엄태웅만큼 소름 돋는다"며 그의 연기력 성장에 박수를 보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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