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창영 2루타 팀 승리 견인…경북고 기분 좋은 승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창영 2루타 팀 승리 견인…경북고 기분 좋은 승리

선발 백승준의 호투와 이창영의 호쾌한 2루타를 앞세운 경북고가 기분 좋은 승리를 거뒀다.

지난 2일 구덕구장에서 열린 고교야구 주말리그 경상권 부상공고와의 경기에서 경북고 백승준은 7이닝 6피안타 1실점으로 호투하며 이창영의 호쾌한 안타와 함께 7-1로 완승했다.

경북고는 1회 권태영의 좌전 적시타로 선제점을 뽑은 후 5회 홍성일의 1타점 적시타 이은 6회에 희생플라이와 땅볼로 2득점을 올렸다. 곧바로 7회 희생플라이에 이은 이창영의 2루타로 두점을 더 보태 이날 경기의 승리를 확정 지었다.

백승준은 이날 7이닝 동안 101개의 공을 던지며 6피안타 1볼넷 4탈암진 1실점으로 호투했다.

장성혁기자 jsh00529@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