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환경NGO단체장들도 "골목길 따라 역사 숨결 느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도심 투어

대구지역 환경NGO단체장들이 11일 근대문화자산이 산재한 대구 도심 골목투어를 했다. 대구시 제공
대구지역 환경NGO단체장들이 11일 근대문화자산이 산재한 대구 도심 골목투어를 했다. 대구시 제공

대구지역 환경NGO단체장들이 11일 '한국관광의 별'로 선정된 대구 도심의 근대문화유산 투어 행사를 가졌다.

이번 근대 골목투어는 대구시가 환경NGO단체와의 소통과 지역 현안에 대한 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했으며 한국환경NGO협의회, 낙동강환경운동본부, NGO푸른환경운동본부 등 25개 환경NGO단체장들이 참여했다.

골목투어 참가자들은 선교'의료 박물관, 3'1만세운동길, 계산성당, 계산예가, 이상화'서상돈 고택, 뽕나무골목, 양남대로길, 약전골목, 진골목, 경찰역사박물관 등을 둘러봤다.

낙동강환경운동본부 홍성택 본부장은 "도심을 걸으며 역사의 숨결을 느끼고 대구에 대한 애향심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골목투어가 전국적인 조명을 받고 있는데서 보듯 비록 작지만 흩어진 문화유산을 잘 꿰서 엄청난 관광자산을 만들었다"고 평가했다.

신선화기자 freshgirl@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늘 법원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에 대한 구형 결심 공판이 진행 중이며, 특검이 사형 또는 무기형을 구형할 가능성...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9일 서울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2026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하여 새롭게 선발된 장학생들과 만났다. 이날 이 사장...
경기 파주에서 60대 남성이 보험설계사 B씨를 자신의 집에서 약 50분간 붙잡아둔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 남성 A씨는 반복적인 보험 가입 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