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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만 한 강아지 "엉덩이 삐져나왔다! 떨어지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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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만 한 강아지
트럭만 한 강아지 "엉덩이 삐져나왔다! 떨어지겠어..."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트럭만 한 강아지 "엉덩이 삐져나왔다! 떨어지겠어..."

'트럭만 한 강아지'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트럭만 한 강아지'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트럭만 한 강아지'사진은 트럭에 실린 강아지의 모습이다.

하지만 이 트럭은 실제 트럭이 아닌 장난감용 미니 트럭으로 아담한 강아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강아지는 트럭 바닥에 얼굴을 박고 하얀 털뭉치만 도드라져 웃음짓게 한다.

또한 트럭이 강아지 몸집보다 작아 강아지 엉덩이가 삐져나와 폭소케 한다.

'트럭만 한 강아지'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트러만 한 강아지 귀엽다", "강아지가 스스로 트럭에 올라왔나?", "트럭만 한 강아지 떨어질 것 같다", "트럭만 한 강아지 떨어질까 아찔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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