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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동호인 야구대회 44개팀 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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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사장기 17일 구미서 개막

▲제6회 매일신문사장기 생활체육 전국 동호인 야구대회가 지난해 구미국가산업단지 4단지 내 야구장에서 열렸다.
▲제6회 매일신문사장기 생활체육 전국 동호인 야구대회가 지난해 구미국가산업단지 4단지 내 야구장에서 열렸다.

제7회 매일신문사장기 생활체육 전국 동호인 야구대회가 이달 17일 구미국가산업단지 4단지 야구장에서 개막식을 열고 3개월간의 열띤 승부를 펼친다.

이번 대회에는 1부 16팀, 2부 16팀, 3부 12팀 등 44개 팀 선수단 1천여 명이 이달 17일부터 8월 19일까지 매주 일요일 각 부별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를 치른다.

장소는 구미 동락공원, 구미 4공단, 구미중 야구장, 지산동 종합체육공원 야구장 등에서 나눠 진행된다.

이창영 매일신문사 사장은 "생활체육 동호인 야구대회가 지난해부터 전국 대회로 자리매김한 뒤 많은 팀들이 참가해 기량을 펼치고 있다"며 "지역 스포츠 발전을 위한 소중한 밑거름이 되고자 앞으로도 여러 스포츠 분야에 걸친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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