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매일신문사장기 생활체육 전국 동호인 야구대회가 이달 17일 구미국가산업단지 4단지 야구장에서 개막식을 열고 3개월간의 열띤 승부를 펼친다.
이번 대회에는 1부 16팀, 2부 16팀, 3부 12팀 등 44개 팀 선수단 1천여 명이 이달 17일부터 8월 19일까지 매주 일요일 각 부별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를 치른다.
장소는 구미 동락공원, 구미 4공단, 구미중 야구장, 지산동 종합체육공원 야구장 등에서 나눠 진행된다.
이창영 매일신문사 사장은 "생활체육 동호인 야구대회가 지난해부터 전국 대회로 자리매김한 뒤 많은 팀들이 참가해 기량을 펼치고 있다"며 "지역 스포츠 발전을 위한 소중한 밑거름이 되고자 앞으로도 여러 스포츠 분야에 걸친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李대통령 "잠실 시위대, '개표소 봉쇄' 민간인 출입제한 행패…엄중수사"
스타벅스 모든 점포, 22일 오후 3시 영업종료…출범 이후 처음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