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다인 스토커 "삐에로 가면쓰고 베란다 침입~경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다인 스토커
이다인 스토커 "삐에로 가면쓰고 베란다 침입~경악"(사진=MBC 방송화면)_

이다인 스토커 "삐에로 가면쓰고 베란다 침입~경악"

배우 이다인이 스토킹 피해를 입었던 일화가 공개돼 화제다.

18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는 소유진, 김창완, 김미숙 등 스토킹으로 인해 피해를 입었던 스타들의 사례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다인은 신인시절 정체를 알 수 없는 사람으로부터 '486'이란 번호로 '올해 여우주연상 이다인' 등 알 수 없는 문자 메시지를 받았다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이어 이다인은 "처음엔 문자만 오다가 어느 날 동영상이 도착했고, 영상을 확인해보니 얼굴은 안 보이고 이상한 동작을 하고 있었다"며 "영상을 자세히 보니 우리집 베란다를 배경으로 춤을 추고 있었고, 너무 놀라 전화기를 뚝 떨어뜨렸다"고 고백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과 유튜버 고성국 간의 커넥션 의혹을 제기하며 공정한 공천 과정을 촉구했다...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KoAct 코스닥 액티브 ETF'가 상장 10일 만에 편입 종목 사전 노출 의혹과 기관 투자자의 선행매매 의혹에 휘말리...
정부가 유류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하였으나, 일선 주유소들은 재고 손실과 경영난을 호소하고 있다. 주유소들은 정부의 가격 억제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