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청 공무원직장협의회(회장 신홍열)는 전 직원 설문조사를 통해 '함께 일하고 싶은 간부 공무원'(5급 이상)을 선발했다고 3일 밝혔다.
의성군 직협이 직원들에게 존경받고 군민들에게 신뢰받는 공직자 상을 구현하기 위해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정규석 의성읍장, 이삼걸 경제지원과장, 이재한 조문국박물관장이 각각 선정됐다.
신홍열 회장은 2일 정례조회에서 선정 패를 전달하며 "모범적인 간부 공무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과거 권위주의 직장 문화를 쇄신하겠다"며 "이를 통해 상하 간 원만한 의사소통과 인간미가 꽃피는 조직 문화가 만들어지길 희망한다"고 했다.
의성'이희대기자 hdl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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