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구미시장배 전국 프로'아마 댄스스포츠 경기대회가 1일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전국의 선수'임원 등 1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특히 이날 대회에는 중국 대표 선수 20여 명도 출전해 댄스스포츠를 통해 한국과 중국이 교류하는 장으로 승화됐다.
구미시생활체육회(회장 최호근)와 구미시댄스스포츠연합회(회장 유경석) 주최'주관으로 열린 이 대회는 해를 거듭할수록 참여율과 실력이 높아져 전국적으로도 손색없는 대회로 자리 잡고 있다.
대회에 참가한 중국 대표 선수들은 댄스 경연 후 구미 투어 일정 등을 통해 구미에 대한 깊은 애정과 관심을 가져 댄스를 통해 민간외교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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