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태호, 11일 안중근기념관서 대선출마 선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상남도지사를 두 차례 지낸 김태호 새누리당 국회의원(경남 김해을'사진)이 대권 도전에 나선다.

김 의원은 11일 오전 11시 서울 남산 안중근 의사 기념관에서 공식 출마선언을 하기로 했다. 김 의원은 5일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대한민국 제18대 대통령선거에 출마하기로 결심을 굳혔다"고 밝혔다. 그는 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대통령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으며 본격적인 선거운동은 11일 출마 선언 이후부터 진행하기로 했다.

김 의원의 출마로 새누리당 경선 참여 후보는 5명 정도가 될 전망이다.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출마 입장을 밝힐 경우 김 지사와 김 의원, 임태희 전 대통령실장, 안상수 전 인천시장이 대세론의 주인공인 박근혜 전 새누리당 대표를 상대로 경선을 치르게 된다. 유광준기자 jun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