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첨단의료복합단지를 성공적으로 조성하기 위해 지역의료계가 발 벗고 나섰습니다.
대구시와 메디시티대구협의회, 대구경북 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10일 오후 3시 시청 상황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첨복단지 입주기업 생산제품 우선구매와 시제품 임상시험 지원에 나설 계획입니다.
특히 1차 분양이 첨복단지의 성공을 좌우할 주요 시점이라고 판단하고 우수기업 유치를 적극 지원키로 했습니다.
대구경북 첨복의료산업진흥재단 역시 분양에서 입주까지 각종 인·허가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등 적극 협조키로 했습니다. 김범일 대구시장은 첨복단지 성패는 우리지역의 모든 의료기관의 합심여부에 달려있다"며 대구의료계가 역량을 결집해 제약과 의료기기 회사의 입주를 적극 지원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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