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민기자] 양심을 버린 등산객 쓰레기 더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달 15일 일요일 오후 5시, 대구지방법원 앞 버스정류장이 쓰레기로 뒤덮여 있다. 휴일을 맞아 등산을 즐긴 시민들이 귀가하는 대형버스에서 내린 뒤 가져간 음식 포장지 등을 버리고 간 것. 우리나라 등산문화를 외국인들은 특이하게 느끼고 있다고 한다. 건강을 위해 자연을 찾아다니며 즐기는 것은 좋지만 개인이 버린 쓰레기가 시민들에게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불편을 주는 것은 문화시민으로서의 기본이 아닌 것 같다. 거리를 지나가면서 낮은 시민의식 수준에 몹시 부끄러웠다.

글'사진 이지은 시민기자 634-4946@daum.net

멘토:이석수기자 ssl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21일 대구경북신공항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약속하며 공식 출정식을 열었다. 그는 대구 경제 회복과 청년 일...
삼성전자의 노사가 2026년 성과급 계약을 체결하며 반도체 부문 임직원들은 최대 6억원의 성과급을 받을 수 있게 되었고, 비메모리 부문 직원...
삼성전자 주주단체인 '대한민국 주주운동본부'가 임금협상 잠정 합의안을 위법으로 규정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한 가운데,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