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령군 농촌마을 정비사업 자문회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고령군은 우곡 도진권역과 성산면 소재지의 농촌마을 종합정비 사업의 실효성 있는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대구가톨릭대 서경규 교수 등 전문가 그룹과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9일 현지에서 각각 자문회의를 열었다.

도진권역(60억원)과 성산면 소재지 종합정비사업(84억원)은 2011년 농식품부의 포괄사업에 공모해 국비지원 사업으로 선정됐다.

군은 8월쯤 주민공청회를 열어 기본계획을 확정한 후 경북도에 최종 승인을 받아 올 연말 착공할 방침이다. 김정석 건설과장은 "낙후된 농촌지역의 기반시설을 확충해 주민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간 균형개발로 농촌생활 개선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