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헐크 허벅지 "터질 듯한 허벅지 바지 뚫어! 누구 허벅지라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헐크 허벅지
헐크 허벅지 "터질 듯한 허벅지 바지 뚫어! 누구 허벅지라고?"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헐크 허벅지 "터질 듯한 허벅지 바지 뚫어! 누구 허벅지라고?"

헐크 허벅지를 가진 남성이 등장해 화제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헐크 허벅지를 가진 남자'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헐크 허벅지를 가진 남자' 사진은 뉴질랜드의 사이클 선수 그레그 핸더슨가 지난달 28일 직접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것이다.

사진 속 인물은 독일 사이클 선수인 로베르트 푀르스테만로 영화 '헐크' 속 주인공 헐크를 연상케 하는 굵고 탄탄한 허벅지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그는 사진과 함께 "당신은 글라이펠이 매우 굵은 허벅지를 가지고 있을 거라 생각할 것이다. 그 생각은 오늘 독일 캠프에 가서 사라졌다. 글라이펠이 졌다"라는 글도 게재했다.

'헐크 허벅지'를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대단하다. 얼마나 운동을 열심히 했으면.", "이런 허벅지는 난생 처음 보네요.", "좀 무서운 듯. 장난 아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늘 법원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에 대한 구형 결심 공판이 진행 중이며, 특검이 사형 또는 무기형을 구형할 가능성...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9일 서울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2026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하여 새롭게 선발된 장학생들과 만났다. 이날 이 사장...
경기 파주에서 60대 남성이 보험설계사 B씨를 자신의 집에서 약 50분간 붙잡아둔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 남성 A씨는 반복적인 보험 가입 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