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락(56) 신임 구미세관장은 "자유무역협정(FTA) 시대를 맞아 지역 수출 기업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FTA 활용 극대화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또 "직원 상호 간 소통과 화합으로 일과 삶이 조화되는 구미세관을 만들겠다"고 했다.
군위 출신인 박 세관장은 대구상고와 한국방송통신대 행정학과를 졸업한 뒤 경제기획원에서 근무하다 2002년 관세청으로 전입해 포항'천안'대구세관 과장직 등을 두루 거쳤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