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청소년수련원, 삼성 S1 캠프 참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청소년수련원(원장 정해철 신부)의 '청소년 방과후아카데미'에 참여하고 있는 40명의 청소년이 10, 11일 1박 2일 일정으로 삼성 S1에서 주관하는 '청소년 셀프가드 체험캠프'에 참여했다.

체험캠프는 삼성그룹의 취약계층 배려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로, 대구시청소년수련원 방과후아카데미가 전국 200개 여름방학 방과후아카데미 중에서 유일하게 선정돼 초청을 받았다. 천안 삼성 S1 연수원에서 열린 캠프에서 청소년들은 챌린지 코스(암벽등반, 통나무 넘기), 캠프파이어, 축구로봇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했다. 이번 체험캠프에는 김금래 여성가족부 장관이 직접 찾아가 청소년들을 격려하기도 했다.

대구시청소년수련원의 방과후아카데미는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평가에서 3년 연속(2008~2010년) 최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 간의 SNS 설전이 격화되고 있으며, 홍 전 시장은 국민의힘을 망친 '용병 세력'을 비판하고 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10일 전국적으로 강풍이 불며 경기 지역에서 사망자와 부상자가 발생했으며, 강풍에 따른 신고가 512건에 달했다. 특히 경기도 의정부시에서 ...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3년 내 휴머노이드 로봇이 외과 의사를 대체할 것이라고 주장하며, '의대에 가는 것이 의미가 없다'고 말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