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TP 부설 모바일융합센터 압수수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횡령혐의 前 센터장 곧 조사"

대구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최근 대구테크노파크 부설기관인 모바일융합센터를 압수수색했다고 17일 밝혔다.

광역수사대는 이달 11일 대구테크노파크 전 모바일융합센터장인 김모(55) 씨의 국책사업비 횡령 혐의를 포착, 지식경제부와 대구테크노파크로부터 감사자료를 받은 데 이어 모바일융합센터를 압수수색했다. 경찰은 압수한 컴퓨터와 USB 등 압수물 분석이 끝나는 대로 김 씨를 불러 조사할 방침이다.

광역수사대 관계자는 "지식경제부의 감사 결과와 압수물에 대한 분석을 한 뒤 김 씨를 조사해 국책사업비 횡령 등의 혐의를 확인하겠다"고 말했다.

지식경제부는 지난달 19일 김 씨에 대해 국책사업비 1억2천만원 상당을 횡령한 혐의로 징계 및 면직 처분을 결정한 바 있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 간의 SNS 설전이 격화되고 있으며, 홍 전 시장은 국민의힘을 망친 '용병 세력'을 비판하고 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10일 전국적으로 강풍이 불며 경기 지역에서 사망자와 부상자가 발생했으며, 강풍에 따른 신고가 512건에 달했다. 특히 경기도 의정부시에서 ...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3년 내 휴머노이드 로봇이 외과 의사를 대체할 것이라고 주장하며, '의대에 가는 것이 의미가 없다'고 말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