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 식당서 밥 먹은 주민 90여 명 식중독 의심증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의 한 식당에서 식사한 주민 90여 명이 식중독 의심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다.

구미시보건소는 14일 오후 구미 진평동의 한 해산물식당에서 식사를 한 90여 명이 15일 오전부터 설사와 복통 등 식중독 의심증세를 보였다고 17일 밝혔다. 이들은 증상 정도에 따라 입원 또는 통원 치료를 받고 있다. 보건당국은 식당 식기와 음식물 등 가검물을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 의뢰하고 식중독 감염 여부와 경로를 조사하고 있다.

구미'전병용기자 yong126@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