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는 영천지역자활센터가 보건복지부로부터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전국 247개 자활센터를 대상으로 자활성공률, 자활공동체 지원, 자활사업단 운영, 지역사회자원 활용 등의 평가로 이뤄졌다.
영천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층에 대한 체계적인 자활지원 서비스를 통해 자립능력 및 예산집행의 투명성을 높인 것으로 평가받았다.
우수기관 선정으로 받은 인센티브 1천650만원은 올해 추가 사업비로 일자리 창출에 지원된다. 2001년 문을 연 영천지역자활센터는 현재 자활사업단 8곳과 자활공동체 6곳을 운영하며 저소득층 100여 명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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