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지역자활센터 복지부 선정 우수기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보건복지부로부터
▲보건복지부로부터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영천지역자활센터의 영농사업단이 부추를 수확한 뒤 활짝 웃고 있다. 영천시 제공

영천시는 영천지역자활센터가 보건복지부로부터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전국 247개 자활센터를 대상으로 자활성공률, 자활공동체 지원, 자활사업단 운영, 지역사회자원 활용 등의 평가로 이뤄졌다.

영천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층에 대한 체계적인 자활지원 서비스를 통해 자립능력 및 예산집행의 투명성을 높인 것으로 평가받았다.

우수기관 선정으로 받은 인센티브 1천650만원은 올해 추가 사업비로 일자리 창출에 지원된다. 2001년 문을 연 영천지역자활센터는 현재 자활사업단 8곳과 자활공동체 6곳을 운영하며 저소득층 100여 명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경북도교육감 선거에서 현역 임종식 후보가 27.4%의 지지를 얻어 선두를 달리고 있으나, 김상동 후보가 20.7%로 만만치 ...
삼성전자 노조의 성과급 배분을 둘러싼 갈등이 확산하고 있으며, 이는 국가 경제 전반에 리스크를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노조는...
한강 몸통시신 사건으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장대호가 교도소 내 텔레비전 시청 제한 조치에 불만을 제기했으나 법원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중 정상회담 이후 이란과의 종전안에 대한 압박을 강화하며, 호르무즈 해협과 이란 군사옵션 재개를 논의하기 위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