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북북부지도원은 28일 구미 국가산업3단지 내 삼성광통신을 근로자 건강증진 활동 우수 사업장으로 선정, 인증패를 수여했다.(사진)
광케이블'광섬유'카메라모듈'터치스크린 등을 생산하는 삼성광통신은 2008년부터 금연펀드, 금연클리닉, 가족과 함께하는 금연 활동 등 모든 사원이 동참하는 금연 프로그램을 운용해 구미시가 지정하는 '흡연 제로 모범사업장 1호'로 선정된 바 있다.
이곳은 전문의 및 보건 관리자들과의 상담을 통해 건강검진에서 질환이 있는 것으로 의사 소견을 받는 임직원 수를 줄이고 있다.
회사는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한 수기테라피와 한방근육이완요법 등을 주기적으로 교육하는 등 건강증진책을 쓰고 있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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