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은 9월 친절봉사공무원에 소천면 주민복지담당 임일현(47'행정6급'사진) 씨를 선정했다.
임 씨는 평소 노약자와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돌보는 일에 앞장서 왔으며 능동적인 자세와 몸에 밴 친절로 동료직원들과 민원인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
1991년 소천면에서 공무원을 시작한 임 씨는 보건소, 사회복지과, 기획실, 총무과 등을 두루 거쳤다.
임 씨는 "민원인들에게 감동을 주고 밝고 활기찬 직장분위기를 만드는데 더 노력하라는 뜻으로 알겠다"고 말했다.
봉화'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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