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상기 의원, 기술사 위상강화 법률안 발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상기 새누리당 의원(대구 북을'정보위원장)은 6일 안전과 직결된 공공의 대규모 사업 설계는 기술전문자격자인 기술사만 수행할 수 있도록 하고 기술사의 직무를 수행하는 사람은 교육과학기술부에 등록'갱신하도록 하는 등 관리체계를 일원화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 기술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 서 의원은 "엔지니어에 대한 사회적 인식과 처우가 낮아 이공계 기피현상이 심화되고 있다"며 "이 법안으로 기술사의 사회적 위상이 높아지면 우수 인력의 이공계 진출을 유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서상현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