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대표하는 궁사들이 모여 올 한 해를 총결산하는 제44회 전국 남녀 양궁종합선수권대회가 17일까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리고 있다. 대한양궁협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내년도 세계양궁대회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을 겸한 만큼 전국 최고의 기량을 갖춘 95개팀 444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이현준 예천군수는 "양궁의 고장 예천에서 올 한해를 총 결산하는 양궁대회가 개최된 것을 뜻 깊게 생각한다"며 "양궁의 고장 예천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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