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역 가수 '비' 출연…낙동강전투 전승기념 '제2작전사 군악연주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18일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

6·25전쟁 62주년 낙동강 지구 전투 전승기념 '제2작전사 군악 연주회'가 제2작전사령부 주최로 18일 오후 7시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열린다.

낙동강 전투의 전승을 기념하는 이번 음악회는 소프라노 김혜경, 소프라노 한경미, 테너 이현, 현역 홍보지원대 가수 비(강지훈), KCM 강창모 등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들과 대구시립합창단 함께 출연하며 황영욱과 배종훈의 지휘로 국방부 국군교향악단과 제2작전사 군악대가 연주한다. 불새(Rise of FireBird), 운명의 힘 서곡,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4번, 한국환상곡(Korea Fantasy), 공주는 잠 못 이루고(Nessun Dorma) 등 주옥같은 곡들이 연주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