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예술가곡회 창립 21주년 기념음악회 '예술가곡의 밤'이 20일 오후 7시 30분 수성아트피아 무학홀에서 열린다. 예술가곡이란 시인이 작곡하고 그 곡을 성악가가 연주하는 형태의 순수 예술을 일컫는 말이다.
이번 연주에서는 이명주 시인의 '그리운 등불'은 알토 김정화, 최서림 시인의 '봄날'은 소프라노 이화영, 이기철 시인의 '눈물'은 테너 손정희가 노래한다. 또 이태수 시인의 '산그늘'은 소프라노 고선미, 엄원태의 시 '노래'는 테너 백용진, 박지영의 시 '능소화'는 소프라노 최윤희, 서종택의 시 '당신과 나 사이에 흐르는 강물'은 소프라노 신미경이 들려줄 예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李, 기표소 나와 투표용지 들고 "반만 찍혀도 괜찮나"…선관위 "문제 없어"
박 前대통령, 주말 서문시장·수성못 방문…추경호 '총력지원'
대구 사전투표소 기표소서 '이미 투표된 용지' 발견…한때 항의 소동
"손한번 잡자" 가는곳마다 인파 휩쓸린 박근혜…결국 손목 감쌌다
'보수 총결집' 앞장선 朴 계산은…국힘, 이젠 투표율 높아야 이긴다?[금주의 정치舌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