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대 졸업생 60명, 매년 삼성 협력업체 취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내년부터 매년 구미대 졸업생 60명이

삼성전자서비스 협력업체에 취업합니다.

구미대와 삼성전자서비스는 19일 본관에서

신입사원 교육·채용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구미대는 내년부터 삼성전자서비스가 요구한

교육 프로그램을 교과과정에 편성하고

삼성전자서비스는 교과과정을 이수한 학생 가운데 60명을 뽑아

협력업체가 채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입니다.

채용협약은 최소 5년간 지속되고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효력이 유지됩니다.

구미대 정창주 총장은

"기업이 요구하는 맞춤식 전문교육의 실효성을 높여

산학협력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