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주문의 폐해, 삼겹살인지 비계인지…판매자인지 도둑인지
인터넷 주문의 폐해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한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된 인터넷 주문의 폐해 사진은 인터넷으로 삼겹살을 주문한 한 소비자의 사연이 사진과 함께 등록돼 있다. 인터넷으로 주문한 삼겹살 사진은 살코기의 비중은 거의 없고 비계로 뒤덮여 있는 비참한 장면이 담겨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반품해서 주인 먹여야 한다" "저걸 사람 먹으라고 보낸건가"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