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녹화 취소 '길 없는 녹화 무의미' 복귀 설득 중!…"길이 없이 못해!"
'무한도전 녹화 취소'
MBC '무한도전' 녹화가 취소됐다.
MBC 무한도전 관계자는 "매주 목요일 진행되는 '무한도전' 녹화가 이번 주에는 취소됐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현재 27일 녹화의 취소만 결정됐을 뿐 향후 녹화가 어떤 식으로 재개될 지에 대해서는 결정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무한도전이 녹화가 취소된 이유는 지난 21일 길이 '슈퍼7 콘서트'의 취소에 대한 책임을 지고 프로그램 하차를 선언한 가운데 '무한도전'멤버들과 김태호 PD가 길의 복귀를 설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무한도전 녹화 취소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녹화 취소 당연한 거라도 본다", "무한도전 녹화 취소해야지 웃으면서 일하겠냐고", "무한도전 녹화 취소 착잡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