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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수 자퇴 고백 '과거 불량서클서 활동?'…"스무살 때 마음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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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수 자퇴 고백
류승수 자퇴 고백 '과거 불량서클서 활동?'…"스무살 때 마음잡았다!"(사진=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영상캡처)

류승수 자퇴 고백 '과거 불량서클서 활동?'…"스무살 때 마음잡았다!"

'류승수 자퇴 고백'

'류승수 자퇴 고백'이 화제다.

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MBC 새 시트콤 '엄마가 뭐길래'의 출연진 김서형, 류승수, 김병만, 엘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류승수는 "과거 불량서클 활동을 했다"며 "고등학교를 못 나왔다. 입학 3개월 만에 자퇴를 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스무 살 때 집에 어려워지면서 마음을 잡았다"며 "그동안 해본 적 없던 공부를 죽을 각오로 열심히 했다. 검정고시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예술대학교에 연극과에 진학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류승수 자퇴 고백'을 접한 누리꾼들은 "의외의 모습인데?", "그래도 나중에 공부열심히 한 듯.", "솔직한 모습 보기 좋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남겼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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