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찬종 대선 출마선언 "安 국민 뜻 잘 따르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5선 국회의원을 지내고 대선에 두 차례 도전했던 박찬종(사진) 변호사가 4일 제18대 대통령 선거에도 뛰어들었다. 박 변호사는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천도교 대강당에서 열린 '국민후보추대연합'의 대선 후보 추대식에 참석해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국민후보추대연합은 기성 정당에 속하지 않은 제3세력 대통령 후보를 추대하기 위해 신국주 전 동국대 총장과 이상면 서울대 명예교수 등이 지난달 발족한 단체다.

이날 박 변호사는 "내 역할은 안철수 무소속 대선 후보가 '안철수 현상'의 뜻을 제대로 따르게 하고 국민 후보 선출의 독전(督戰) 대장이 되는 것"이라면서 "국민이 진정 원하는 개혁을 하려면 새누리당이나 민주당과 연결되는 후보로는 안 된다는 생각에 (대선에) 나서게 됐다"고 밝혔다.

정욱진기자 pencho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김부겸 대구시장 후보를 공개 지지하면서 지역 정치권의 비판을 받고 있다. 김지만 대구시의원은 홍 전 시장의 주장을 반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의 이특이 고속도로에서 포르쉐 타이칸 GTS 차량으로 교통사고를 당해 심한 후유증을 겪고 있으며, 과거에도 큰 사고를 ...
미국 국방부 장관 피트 헤그세스는 아시아안보회의에서 중국의 군사력 증강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며 동맹국의 국방비 증액을 촉구했다. 그는 한국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