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슈퍼스타K4 탈락자 '이지혜-계범주-볼륨'…"1, 2, 3 무대 순서대로 탈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슈퍼스타K4 탈락자
슈퍼스타K4 탈락자 '이지혜-계범주-볼륨'…"1, 2, 3 무대 순서대로 탈락!"(사진.Mnet '슈퍼스타K 4' 방송캡쳐)

슈퍼스타K4 탈락자 '이지혜-계범주-볼륨'…"1, 2, 3 무대 순서대로 탈락!"

'슈퍼스타K4 탈락자'

이지혜와 계범주, 볼륨이 '슈퍼스타K 4' 첫번째 탈락자로 선정됐다.

지난 12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4' 첫 번째 불꽃 튀는 생방송 경연에서 이지혜, 계범주, 볼륨 총 세 팀이 탈락했다.

이지혜는 이승환의 '천일동안'을 부른 뒤 심사위원들의 후한 점수를 받았지만 문자투표에서 밀려 첫 번째 탈락자로 결정됐다.

'슈퍼위크' 당시 막말로 이기적인 면을 나타내 시청자들의 질타를 받기도 한 이지혜는 문자투표의 벽을 넘지 못하고 탈락했다.

이에 이지혜는 "방송에서 말조심해야 할 것 같다. 죄송하다"고 눈물을 흘렸다.

또 '소녀시대'를 펑키한 느낌으로 부른 계범주는 안정된 무대를 보였지만 아쉽다는 평가를 받았다.

계범주는 "제 인생에서 정말 큰 도전이었고 재미있는 경험이었다. 제 인생에서 잊을 수 없는 순간"이라고 말했다.

볼륨은 핑클의 '나우(NOW)'를 호러 분위기로 연출해 심사위원들의 혹평을 받아 탈락했다.

이에 볼륨은 "생방송까지 올라오게 해 주셔서 감사하다. 슈퍼위크 때 만난 쾌남과 옥구슬, 테이커스 등 모두 꿈을 잃지 않고 끝까지 열심히 했으면 좋겠다"며 말했다.

세 팀의 탈락으로 앞으로 유승우, 정준영, 허니지, 로이킴, 연규성, 안예슬, 김정환, 딕펑스, 홍대광의 TOP9의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이 날 김동률의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를 부른 로이킴이 심사위원들로부터 최고점을 받았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