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부고속도로서 관광버스 충돌 34명 사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17일 오후 9시 15분쯤 대구시 동구 숙천동 경부고속도로 부산기점 119㎞ 지점(하행)에서 관광버스가 정차 중이던 쏘나타 승용차와 중앙분리대를 차례로 들이받아 버스에 타고 있던 유모(71'여) 씨 등 3명이 숨지고 31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유 씨 등은 모 다단계 판매기업 관계자들로 이날 경기도 분당에서 교육을 받고 부산으로 돌아가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관광버스가 정차 중이던 쏘나타 승용차를 피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태진기자 jiny@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