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한 시계 '지름신' 강림!…"딱 내스타일이야~ 숫자판은 손목에 그려?"
'투명한 시계'
'투명한 시계'가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투명한 시계'라는 제목으로 게시무링 올라왔다.
공개된 '투명한 시계'는 일본 시계전문 브랜드 '도쿄플래시'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것으로 몰타 출신 산업디자이너 로데릭의 작품으로 밝혀졌다.
'투명한 시계'는 손목시계의 기본적인 형태 만 유지한 채 문자판도 없고, 시계의 중심부는 시침과 분침 만으로 구성돼 눈길을 끌었다.
'투명한 시계'를 접한 네티즌들은 "투명한 시계 깔끔한게 딱 내 스타일", "투명한 시계 어디서 살 수 있죠", "투명한 시계 얼마든 갖고 말테다", "투명한 시계 시간보긴 힘들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인터뷰] 추경호 "첫째도, 둘째도 경제…일 잘하는 '다시 위대한 대구' 만들 것"
급훈 '중화인민공화국'... 알고보니 "최상급 풍자"
"이혜훈 자녀들, 억대 상가 매매…할머니 찬스까지" 박수영 직격
北 "韓, 4일 인천 강화로 무인기 침투…대가 각오해야"
판사·경찰·CEO·행정가…이번 대구시장 地選 '커리어 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