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실학자 석곡 선생 묘소참배 행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선말의 실학자이자 한의학자였던 석곡 이규준 선생을 기리기 위한 묘소참배 행사가 최근 포항시 남구 동해면에서 열렸다.

허준, 이제마와 더불어 한의학계의 역사적 인물로 알려진 석곡 선생은 1855년(철종 6년)에 동해면 임곡리에서 태어나 독학으로 학문을 익혔고, 중국의 황제내경과 허준의 동의보감을 재정리해 '소문대요', '의감중마' 등 2권의 의서를 남기는 등 한의학계에 큰 획을 그었다.

이날 소문학회와 동해면 자생단체 회원 70여 명은 석곡 선생의 묘소를 참배한 뒤 석곡 도서관을 방문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부는 토지거래허가 구역 내 세를 낀 비거주 1주택자의 주택 매수 시 실거주 의무 유예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재명 대통령은 이를 '사실...
고속도로 휴게소 운영권을 둘러싼 전관 특혜 의혹이 경찰 수사로 이어지며, 국토교통부는 입찰 비위 의혹이 확인된 도공 관계자 5명을 수사 의뢰...
대구 동구 팔공산 부근에서 산불이 발생한 가운데 소방당국이 21대의 차량과 56명의 인력을 투입하여 진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대구시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