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학생문화센터(관장 장기락)가 6일부터 24일까지 센터 e-갤러리에서 '한국인의 멋과 정서, 전통 민화전'을 연다.
이번 민화전은 전통의 숨결을 이어가고 있는 (사)한국전통민화연구소의 권정순 소장 등 회원 24명을 초대해 마련한 전시회. 상징성과 해학이 넘치고 한국인의 심성과 미의식이 녹아 있는 전통 민화 작품 24점을 선보인다. 특히 생활소품, 가구 등 일상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돼 온 우리의 흔적을 만날 수 있는 장이다. 053)550-7121. 채정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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