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찍기의 신 등극, 럭키가이? 사기의 신?…"신동엽, 유재석도 제쳤다!"
'노홍철 찍기의 신'
'노홍철 찍기의 신'으로 등극해 화제다.
최근 인터넷 교육 그룹 세븐에듀는 지난달 14일부터 11월5일까지 420명을 대상으로 '대입 수능 시험에서 찍기의 신일 것 같은 스타'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찍기의 신으로 방송인 노홍철이 선정됐다.
노홍철은 165명의 지지로 39%를 차지하며 찍기의 신으로 뽑혔다.
'노홍철 찍기의 신' 1위에 이어 2위는 신동엽이 차지했다.
노홍철에 이은 신동엽은 뛰어난 순발력과 언변으로 방송, 예능 등의 다양한 장르를 두루 섭렵하는 '눈치 100단' 이미지로 뒤를 따랐다.
'노홍철 찍기의 신' 등극 소식에 누리꾼들은 "역시 사기꾼", "사기도 잘치니까 찍기도 잘 찍겠지", "결국 노홍철이 찍기의 신이 됐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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