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해명 '박보영은 내꺼'란 말에…"우린 남매같은 사이!"
'박보영 해명'
배우 박보영이 송중기와의 열애설에 관해 해명했다.
최근 영화 '늑대소년'에서 호흡을 맞춘 박보영과 송중기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영화 홍보과정 중 송중기의 "박보영은 내 것이다", "박보영과 열애설이 나고 싶다. 손잡고 다니자"등의 깜짝 발언으로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에 대해 박보영은 한 매체를 통해 "송중기와 남매 같은 사이"라고 해명했다.
박보영은 "이번 열애설을 통해 송중기의 인기를 실감한다"며 송중기와의 열애설을 일축했다.
이어 "자신의 소속사 대표님과 송중기가 친해서 더욱 송중기와 친해졌다"고 설명했다.
한편, 송중기 박보영 주연의 영화 '늑대소년'은 개봉 8일 만에 누적관객수 190만명을 돌파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