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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해명 '박보영은 내꺼'란 말에…"우린 남매같은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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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해명
박보영 해명 '박보영은 내꺼'란 말에…"우린 남매같은 사이!"(사진=연합뉴스)

박보영 해명 '박보영은 내꺼'란 말에…"우린 남매같은 사이!"

'박보영 해명'

배우 박보영이 송중기와의 열애설에 관해 해명했다.

최근 영화 '늑대소년'에서 호흡을 맞춘 박보영과 송중기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영화 홍보과정 중 송중기의 "박보영은 내 것이다", "박보영과 열애설이 나고 싶다. 손잡고 다니자"등의 깜짝 발언으로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에 대해 박보영은 한 매체를 통해 "송중기와 남매 같은 사이"라고 해명했다.

박보영은 "이번 열애설을 통해 송중기의 인기를 실감한다"며 송중기와의 열애설을 일축했다.

이어 "자신의 소속사 대표님과 송중기가 친해서 더욱 송중기와 친해졌다"고 설명했다.

한편, 송중기 박보영 주연의 영화 '늑대소년'은 개봉 8일 만에 누적관객수 190만명을 돌파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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