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보영 해명 '박보영은 내꺼'란 말에…"우린 남매같은 사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보영 해명
박보영 해명 '박보영은 내꺼'란 말에…"우린 남매같은 사이!"(사진=연합뉴스)

박보영 해명 '박보영은 내꺼'란 말에…"우린 남매같은 사이!"

'박보영 해명'

배우 박보영이 송중기와의 열애설에 관해 해명했다.

최근 영화 '늑대소년'에서 호흡을 맞춘 박보영과 송중기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영화 홍보과정 중 송중기의 "박보영은 내 것이다", "박보영과 열애설이 나고 싶다. 손잡고 다니자"등의 깜짝 발언으로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에 대해 박보영은 한 매체를 통해 "송중기와 남매 같은 사이"라고 해명했다.

박보영은 "이번 열애설을 통해 송중기의 인기를 실감한다"며 송중기와의 열애설을 일축했다.

이어 "자신의 소속사 대표님과 송중기가 친해서 더욱 송중기와 친해졌다"고 설명했다.

한편, 송중기 박보영 주연의 영화 '늑대소년'은 개봉 8일 만에 누적관객수 190만명을 돌파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