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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여동생의 장난 '화장실서 쓰는 지갑' 18만원!…"펼치지 못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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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여동생의 장난
흔한 여동생의 장난 '화장실서 쓰는 지갑' 18만원!…"펼치지 못하는 이유?"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흔한 여동생의 장난 '화장실서 쓰는 지갑' 18만원!…"펼치지 못하는 이유?"

'흔한 여동생의 장난'

'흔한 여동생의 장난' 게시물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흔한 여동생의 장난'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흔한 여동생의 장난' 사진은 한 남매의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갈무리한 것이다.

'흔한 여동생의 장난'게시물에 따르면 여동생은 오빠에게 "MCM 지갑 생겼는데 여친 줄래?"라고 다정하게 물었다.

이에 오빠는 매우 좋아하면서 새것인지, 가격은 얼마인지 등 자세하게 묻는다.

이어 여동생은 "18만 원 정도 하고 흰색에 가죽 디테일이 대박"이라고 하자 오빠는 실물 사진을 찍어 보여달라고 요청했다.

요청에 따라 여동생은 지갑을 "펼치지 못한다"며 두루마리 휴지에 그림을 그린 디테일한 지갑이었다.

'흔한 여동생의 장난'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빠 열 받았겠다", "가격도 욕같네, 18만 원", "완전 웃겨~"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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