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희선 후회 '딸 못생겼다' 악플에 마음고생…"연예인 된 것 후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희선 후회
김희선 후회 '딸 못생겼다' 악플에 마음고생…"연예인 된 것 후회" (사진.연합뉴스)

김희선 후회 '딸 못생겼다' 악플에 마음고생…"연예인 된 것 후회"

'김희선 후회'

배우 김희선이 연예인이 된 것을 후회한 적 있다고 고백했다.

김희선은 최근 한 매체를 통해 드라마 '신의' 종영 후 근황을 전했다.

이날 김희선은 "내 딸이니까 예뻐서 공개한건데 후회한 적도 있긴 하다"고 말했다.

이어 "남들이 예쁘다 못생겼다 하는 걸 떠나 나는 내 자식이니까 예뻐서 공개한건데 못생겼다는 악플이 올라오더라"며 "그럴 때 공개한 걸 후회했고 내가 연예인인 것도 후회했다. 왜 내가 연예인이 돼서 내 아이가 악플을 받아야 하나 싶었다"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한편 김희선은 '신의' 종영 후 화보 촬영, 해외 시상식 등에 참석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는 동시에 딸 연아와의 행복한 육아일기도 써 나가고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