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은 최근 청송군청 대회의실에서 '국제슬로시티 청송 중장기발전계획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최종보고회 발표에 나선 대구가톨릭대 산학협력단은 ▷소통과 스토리 ▷에코뮤지엄 ▷슬로푸드 ▷전통공예 ▷인적자원 등 총 5가지의 키워드로 개발계획을 세웠다. 대구가톨릭대 신창석 교수는 슬로시티의 중심지가 될 파천면 덕천 1'2리와 중평리, 관리를 중심으로 고택마을 보존과 활용, 경관 조성, 방문객 유치 및 홍보 등을 계획했다. 또한 총 3단계 기간(기반 구축기'도약기'안정기)에 걸쳐 발전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했다.
그는 보고서를 통해 총 사업비 대한 단계별 투자계획에 대해 설명하며 '김장축제''전통혼례식 체험''꿈속의 고향 맺기' 등 방문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 대한 투자를 강조했다.
신 교수가 발표한 최종보고서에는 청송의 자연과 고택 마을의 활용도가 높았고 전통문화와 음식을 적절히 가미해 참석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최종보고회에 따르면 이 사업의 총 사업비는 82억5천940만원이다.




























댓글 많은 뉴스
靑 "국민의힘 반대로 개헌 무산 유감…국민 납득 어려울것"
주한미군 사령관 규탄…'美대사관 진입 시도' 대진연 회원 8명 연행
울분 토하며 눈물 훔친 우원식 "개헌안 본회의 상정 않겠다" 선언
경찰, '학력 비공개·인사 개입 의혹' 김현지 청와대 부속실장 고발 각하
金 "4호선 모노레일" vs 秋 "남부 반도체 벨트"…대구시장 후보 정책대결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