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송군 국제슬로시티 최종보고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송군은 최근 청송군청 대회의실에서 '국제슬로시티 청송 중장기발전계획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최종보고회 발표에 나선 대구가톨릭대 산학협력단은 ▷소통과 스토리 ▷에코뮤지엄 ▷슬로푸드 ▷전통공예 ▷인적자원 등 총 5가지의 키워드로 개발계획을 세웠다. 대구가톨릭대 신창석 교수는 슬로시티의 중심지가 될 파천면 덕천 1'2리와 중평리, 관리를 중심으로 고택마을 보존과 활용, 경관 조성, 방문객 유치 및 홍보 등을 계획했다. 또한 총 3단계 기간(기반 구축기'도약기'안정기)에 걸쳐 발전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했다.

그는 보고서를 통해 총 사업비 대한 단계별 투자계획에 대해 설명하며 '김장축제''전통혼례식 체험''꿈속의 고향 맺기' 등 방문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 대한 투자를 강조했다.

신 교수가 발표한 최종보고서에는 청송의 자연과 고택 마을의 활용도가 높았고 전통문화와 음식을 적절히 가미해 참석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최종보고회에 따르면 이 사업의 총 사업비는 82억5천940만원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안동시장 후보로 권기창 현 시장을 확정하고 재선을 향한 본선 체제에 돌입했다. 이번 경선은 3자 대결로 치러져 주목을 받았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광주에서 발생한 여고생 살해 사건의 피의자 장모(24) 씨의 신상 정보가 공식 발표 이전에 온라인에서 빠르게 유포되고 있으며, 경찰은 이 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