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공단 대구지부(지부장 이상민)는 교통사고로부터 시민의 생명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도로교통공단을 견학하고 가상 운전 체험을 하는 등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또 지역주민을 초청해 시뮬레이터기를 이용한 가상 운전체험, 밀착형 교통안전 교육과 교통안전 캠페인 등 교통사고로부터 생명 살리기에 앞장서고 있다.
또 도로교통공단은 시민과 함께하는 기관으로 지역 환경미화와 자연보호 캠페인을 적극 추진하고, 지역경제 활동을 돕고자 재래시장과 업무협약 체결 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
李대통령 "육사 출신이 또 쿠데타 할 수도"…육사 총동창회 "정치적 보복"
[농지 전수조사 폐해] '쌀 받고 논 내 준' 도지농 이제 어쩌나?
장동혁 "법조문도 안 봤다는 李…대한민국 대통령 맞나, 역대급 망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