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감독 데뷔 데뷔작 '롤러코스터'…"하정우 시나리오 직접 작성!"
'하정우 감독 데뷔'
'하정우 감독 데뷔'가 화제다.
배우 하정우가 감독으로 데뷔해 화제다.
하정우는 26일 자신의 감독 데뷔작인 영화 '롤러코스터' 촬영을 시작했다.
'롤러코스터'는 애초 '인간과 태풍'이라는 가제로 한류스타 배우 정경호(마준규)가 탄 비행기가 예기치 못한 태풍에 휘말려 추락 위기에 빠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소동극이다.
영화는 하정우가 직접 시나리오를 쓰고 처음으로 메가폰을 든 작품이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李대통령 "참정권침해 문제제기 인정…부정선거론은 반사회적 행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