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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안동지사 안동애명복지촌에 내복 50벌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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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안동지사(지사장 권기봉)는 5일 매일신문사, 경상북도공동모금회와 함께 추진하고 있는 '내복 펀드' 사업의 하나로 안동애명복지촌을 찾아 내복 50벌을 전달했다. 권기봉 지사장은 "이달 18일까지 5천만원을 목표로 기금을 모금하고 있다"며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이나 기관 및 단체는 안동지사로 연락하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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