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노태우 전 대통령 생가 방화 용의자 검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동부경찰서는 노태우 전 대통령 생가에 불을 지른 혐의로 44살 백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백씨는 지난 12일 새벽 4시쯤 대구시 신용동 노 전 대통령 생가에 들어가 시너 2리터를 뿌리고 라이터로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백씨는 경찰에서 평소 전직 대통령의 부정축재와 추징금 미납에 불만을 품고 있었고 사고 전날 답사를 거쳐 관리자가 없는 사이 생가에 불을 냈다고 말했습니다.

백씨는 2007년 2월에도 서울 석촌동에 있는 사적 101호 삼전도비에 붉은색 스프레이로 '철거370'이란 문구를 써넣는 등 비석을 훼손해 징역 1년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