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티아라 광고 거절 억대 술 광고제의 거절 "광고 출연 않겠다" 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티아라 광고 거절 억대 술 광고제의 거절
티아라 광고 거절 억대 술 광고제의 거절 "광고 출연 않겠다" 왜? (사진. 연합뉴스)

티아라 광고 거절 억대 술 광고제의 거절 "광고 출연 않겠다" 왜?

'티아라 광고 거절'

티아라가 억대 주류 광고를 거절했다.

18일 티아라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는 "티아라가 최근 모 주류업체로부터 광고 제안을 받았으나 거절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19세인 아름을 제외한 멤버들 모두 성인이지만, 아이돌이라는 직업의 특성상 청소년들에게 막대한 영향을 끼친다"며 "그들에게 음주문화를 조성할 수 있는 광고에 출연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티아라는 이번 광고 뿐만 아니라 앞으로 모든 주류 광고는 출연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에 앞서 서울시는 지난 17일 주류업체와 연예기획사에 아이돌 연예인의 주류 광고를 자제해달라고 요청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