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19일 오전 8시 30분 구미시 고아읍 원호리 문장초등학교에 마련된 제4투표소에서 부인 김춘옥 여사와 함께 투표했다.
김 도지사는 "새로운 대통령을 뽑는 중요한 날이다"면서 "시민 여러분의 한 표 행사는 민주 시민으로서의 기본적인 권리이자 의무이다. 신성한 권리인 투표권을 행사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또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소중한 투표권을 행사해 경북도민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높은 도민의식을 보이자"며 투표해 줄 것을 독려했다.
구미'전병용기자 yong126@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