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19일 오전 8시 30분 구미시 고아읍 원호리 문장초등학교에 마련된 제4투표소에서 부인 김춘옥 여사와 함께 투표했다.
김 도지사는 "새로운 대통령을 뽑는 중요한 날이다"면서 "시민 여러분의 한 표 행사는 민주 시민으로서의 기본적인 권리이자 의무이다. 신성한 권리인 투표권을 행사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또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소중한 투표권을 행사해 경북도민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높은 도민의식을 보이자"며 투표해 줄 것을 독려했다.
구미'전병용기자 yong126@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김부겸 "박근혜 전 대통령 뵙고 싶다…낙선 후 경기도 양평 이사, 죄송"
李대통령 깜짝 방문에…"경제 살려줘서 고맙다"·"밥 짓다 뛰어왔다"
"대통령도 죄 지으면 감옥 가자" vs "그래서 尹이 감옥 갔다"
"이번엔 세금 쓰지 마"…이승환, '대관 취소' 구미시장 상대 항소
대구시장 누가될지 끝까지 모른다…중도민심, 승패 가르나